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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면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된지 만 1년이
됩니다.
지하철 개통 이후 환승역이 있는
반월당 네거리 주변이 '쇼핑 1번지'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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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환승역인 반월당 주변의
하루 유동인구는 지하철 승객 6만명을 비롯해
10만명에 이릅니다.
지하상가는 현란한 조명 아래 고객들로
붐빕니다.
◀INT▶김상진 과장 -메트로센터-
"분양률 93%,입점률 90% 이상으로 지금도
상가 관련 문의 전화 많다"
지하철 2호선의 최대 수혜자는
동아백화점 쇼핑점,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식품매장의 매출액이
1년전보다 70% 이상 느는 등 평균 매출이
30% 이상 늘어났습니다.
고객도 지하철 개통전보다 28%나 늘었습니다.
◀INT▶차영한 부장-동아백화점 쇼핑점-
"경산,고령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이
찾고 있다"
반월당이 새로운 쇼핑1번지로 부상하면서
네거리 주변은 빙돌아 가면서 고층 건물이
우후죽순 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S/U]
"동아쇼핑점 뒤쪽에 있는 이곳 염매시장은
재개발 추진위원회가 결성돼 있는 등
반월당 주변에 재개발이 추진되는 곳만
5군데 됩니다"
반월당이 동성로와 함께
대구의 양대 허브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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