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5분 안에 도착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소방차의 5분 이내 화재현장 출동률은 51.9%로, 43.7%의 경기도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 째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도 울산과 함께 60.4%로
전국 평균인 61.8%에 못 미쳤으며
서울이 92.8%로 가장 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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