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야유회를 다녀오다
말다툼끝에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경남 마산시 중앙동 47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어제 밤 10시쯤
회사 직원 80여명과 소백산 산행을 갔다오다
구마고속도로 현풍 휴게소 주차장에서
동료인 42살 옥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옥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등산을 하고 돌아오다
술에 만취된 상태에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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