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나노급 정밀측정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영진전문대학은 최근
한국계량측정협회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맺고
교정측정 기술 분야의 부족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이에 따라
내년에 40명 정원의 나노측정기술 전공반을
신설해 전문기술인력을 공급할 계획인데
영진전문대학은 2004년부터
산업자원부와 대구시로부터 5억 원을 지원받아
나노부품실용화 인력도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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