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생산이 증가세로 전환돼
경기가 개선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실물경제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경북의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6% 증가했으며
전달의 2.1%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대구지역은 자동차부품과 기계장비 부문이
회복세를 보였고 경북지역은 전자.통신과
1차금속 등의 증가세가 확대되는 등
제조업 생산이 5%대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서비스업의 체감경기도 개선되고 있는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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