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가
어제 도청에서 합화식을 갖고 봉송길에
올랐는데 합화식에 대구시장과
의장이 초대돼 행사를 함께
이끌어 민선 4기 출범이후 100일동안
이어진 상생의 분위기가
클라이막스를 이루는 느낌이었어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원래 한뿌리인 대구경북이
사반세기 분리의 역사를 극복하는
참으로 의미있는 합화식입니다"
라며 대구시를 반기자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 불이 대구경북이 손을
잡고 하나되어 세계로 함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하며
큰 의미를 부여해 화답을 했어요.
네- 이제는 대구경북이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는 것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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