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있는 김천시는 요즘 공무원들이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전국에 김천을
알린다는 기대와 설램으로 피로도
잊은채 모두가 들뜬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요.
박보생 김천시장,
"인구 15만 도시에서 전국체전을
여는 것은 처음입니다.
준비를 철저히 했기 때문에 숙박이나
시설, 친절 모든 면에서
최고 '감동의 체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러면서
말이나 설명이 필요없고 체전기간동안
김천을 한번 찾아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최고의 김천체전,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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