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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南R-4]세계적인 관광지 도약은 시간문제

김세화 기자 입력 2006-10-12 10:38:26 조회수 1

◀ANC▶
중국 산둥성 지난시의 모습과 산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그 네 번 째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지난의 모습을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시내 중심의 옛 상가거리.

주로 음식점이 많은 이 거리 곳곳에서
옛 모습을 복원하는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옛 주택가도 곳곳에 있는 샘물과 옛집의 모습,
좁은 골목길과 재미있는 풍경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이곳 역시 집을 세로 지을 때마다
옛 모습대로 짓고 있습니다.

지난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는
공자의 고향 취푸가 있습니다.

공묘와 공부, 공자의 묘지가 있는 공림에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또 한 시간 거리에
중국인들이 신성시하는 태산이 있습니다.

일년 365일 중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어
7천여 개의 계단을 이용하거나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릅니다.

역대 중국 황제들이 태산을 찾아
백성의 평안을 빌었듯이
중국인들은 자신의 복을 빕니다.

◀INT▶ �샨 -후난성 창사시-
"중국에서는 태산이 오악중에 으뜸이기 때문에
시간 있으면 모두 다 태산을 찾는다."

지난은 순임금이 태어난 곳으로
춘추전국시대 때는 제나라의 수도였습니다.

3천년 역사에 산둥성 요리의 중심,
철도와 도로 요충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S/U)
"지난시는 인근에 중국인들의 성산인 태산과
공자의 고향 취푸가 있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 지난시 인근 태산에서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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