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병원이 경북지역 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방사선 암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암 센터는 미국에서 도입한 최신 방사선
치료 기기와 교수진이 배치돼
연간 4천 명 정도 신규 발생하는
경북 남부 동해안의 암 환자들이
손쉽게 암치료를 받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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