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정신지체 장애인 25살 김모 여인 등 2명을
울산의 한 여관에 감금한 뒤
최근까지 50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켜
5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사람 가운데는
교사와 공무원을 비롯해 일부 사회지도층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성매매를 한 남자 500여 명도 추적해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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