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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대표적인 수산물인 오징어가 올들어 풍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이후 단기적으로 오징어 어획량과 위판
금액 모두 늘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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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어업 전진기지인 저동항.
갓 잡아온 오징어를 옮기는 선원들의 손놀림이
빠삐 움직입니다.
바로 옆 위판장에서는 익숙한 솜씨로 오징어
배를 가르고 다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손질된 오징어는 곧바로 건조 작업장으로
옮겨집니다.
◀INT▶신연옥
◀INT▶이옥연
[S/U]이처럼 오징어 잡이가 활기를 띠면서
저동항에는 하루 평균 백50여척의 어선이 입항하고 있습니다.
올해 울릉도에서 잡힌 오징어는 천90톤.
위판액은 71억원이며 이달 중순이후 다시
어군이 형성되면 어획량은 더 늘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김정호 상무 -울릉군 수협-
더우기 품질도 좋아 어민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INT▶정윤열 군수-울릉군-
오징어 어획량이 늘어나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울릉도 오징어의 옛 명성을
되찾을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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