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장애인들의 화합한마당이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 남구청은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 남구청과 연계해
대구와 광주지역 장애인 400여 명이 참가하는
'제 7회 영·호남 화합한마당 교류대회'를
오늘 남구 구민운동장에서 엽니다.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휠체어 투호와 릴레이 등
다채로운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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