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방 자치단체의
외교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과
해외투자를 위한 시장개척과
외국인 투자 유치 그리고
독도 문제까지 조언해 줄
국제 관계 자문 대사를 처음으로
영입해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시드니 총영사 출신의
김흥수 국제관계자문대사.
"지방정부가 나름의 외교적
역할을 해야하는 시대가 분명히 왔습니다.
중앙에서 못하는 부분을 할 수도
있고요..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전체업무에 시너지 효과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의욕넘치는 취임 소감을 밝혔어요..
네.. 경북의 외교가 힘을
발휘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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