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관광 홍보 방법의
하나로 지역에 근무하는 국가기관
공무원 가운데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을 모아 도동서원과 대구수목원
등지의 관광지를 둘러 보도록 한
시티투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대구시 최재득 관광과장(서울말씨)
"대구에 살면서도 주변에
이렇게 좋은 관광지가 있는 줄
미쳐 몰랐다며 반응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대구에 볼 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일단 한번 다녀오고
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러면서 대구에
왜 볼 것이 없냐는 반문이었어요.
네- 그러니까 대구에 볼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
결국은 대구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말씀 아닙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