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의류 디자인에 접목한 행사가 열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이상봉씨는
대백프라자점 3층 매장에서
오는 15일까지 '한글 달빛위를 걷다'라는
주제로 한글이 디자인된 코트와
원피스,블라우스,스커트 등을 전시 판매합니다.
한글 디자인 옷은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과 고성 이씨 문중의
무덤에서 발견된 '원이 엄마의 450년 전
편지' 내용 등을 서예가 국당 조성주씨의
한글 서체로 디자인된 원단으로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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