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10일 달서구 장동의
중장비 매매업체 신축공사장에서 나온
폐콘크리트, 폐금속 등
10톤 가량의 건설 폐기물을
인근에 있는 42살 이모 씨의 밭에
몰래 버린 혐의로
모 종합건설사 현장소장 46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관할 구청에
관련 건설사의 행정조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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