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등교원 임용고사에서
경북대 사범대생의 합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주호영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는 올해 사범대 졸업생 237명 중
69%인 165명이 중등교원 임용고사에 합격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습니다.
영남대는 52%의 합격률로
전남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는데
합격률 상위 6위까지가 모두
지방대 사범대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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