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는 내일부터 열리는
제 210회 도의회 정례회 개회를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갖기로 했습니다.
독도의 달 조례 제정 1주년
기념행사도 갖습니다.
도의회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과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를 직접 관할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의회가 주민들을 대표해 독도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울릉도 주민을 위한 지원대책과
독도 주민 지원 조례등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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