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가 사상 처음으로
내일 독도에서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간 상태인데요.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며칠전 군당국의 보고를 받았는데
지난해 독도에 79번 나타났던
일본 순시선이 올해는 지난 8월까지
77번이나 왔다갔다는 겁니다.
분명 우리땅인데 일본이 호시탐탐
넘보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까?"하면서 우리
땅임을 도민의 이름으로 재천명하기
위해 이번에 도의회 개회를
독도에서 하게 됐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자
경상북도의 소중한 땅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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