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취임 100일을 맞은
김관용 경북지사는 지금까지 잠도
제대로 못자가면서 경북 곳곳은
물론 유럽에다 일본,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돌아다닌 결과
경북은 큰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어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100일동안 쫓아 다녀보니까
잠자는 경북을 두드려 깨워서
다시 재정비하면 충분히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부분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경북에는 희망과 미래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면서 경북지사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혔어요..
네.. 경북을 하루빨리 잠에서
깨우는 것이 급하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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