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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골프 도시로 거듭나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0-06 10:35:38 조회수 1

영천시가 골프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영천시에는 9홀 규모의 충성대 체력단련장이
운영중이고 고경면 해선리 일대에 들어설
27홀 규모의 골프장은 현재 73%의 공정을
보이고 있어 내년 4월에는 시범 라운드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또,
지난 6월 승인받은 청통골프장은
다음달 편입토지 보상을 시작해
2008년 준공계획으로 있고
임고면 효리 일대에도 27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는 등 영천지역에만
7곳의 골프장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골프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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