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오징어가 많이 잡히면서
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울릉수협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최근까지 2천백여척의 어선이 천9백여톤의
오징어를 잡아 45억원의 위판고를 올렸습니다.
이는 올들어 잡힌 전체 오징어 생산량의
70%를 넘는 것으로,이로인해 한 축당 2만원선에 거래되던 생물 오징어가 8천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울릉수협은 물오징어 가격의 하락을 막기 위해 냉동 공장을 모두 가동하고 오징어 한 축당
가격이 만원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지도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