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녹화사업 중심의 산림정책을
소득으로 이어지는 산림정책으로 바꾸기로 하고
돈되는 나무 심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지역 특색을 고려해
맞춤형 조림을 확대하는 한편
최근의 선호 수종인 고로쇠,음나무,헛개,
오갈피,산수유 나무등을 집중 육성해
묘목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단기 임산자원의 산업화를 위해
밤과 표고,송이,장뇌삼 등 전략품목을
집중 육성하고 장기적으로 조경수와 분재등의
산업화를 위한 전략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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