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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추석 뒤로 쇠더라도 전국체전 준비 철저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05 13:54:26 조회수 1

오는 17일 개막되는 제 87회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경상북도
관계자들은 이번 추석 연휴에도
모두 김천 현지로 출근해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

이재동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번 체전을 통해 경북의
막강한 저력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특히, 김천은 혁신도시가 있고
수준높은 문화를 자랑하고 있어
경북을 홍보하는데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면서
추석을 뒤로 쇠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는 각오였어요.

네.. 명절도 없는 준비에
이미 김천 체전은 성공예약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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