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뭄으로 송이 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생산도 다음 주 초로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봉화군 산림조합이 지난 달 20일부터 지금까지 공판한 송이는 2천 6백 45kg으로
모두 3억8천90여만원 어치입니다.
이는 지난해 송이생산량 6천여kg 보다
60% 정도 감소했고
금액도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이처럼 송이 생산이 줄어든 것은
가을 가뭄이 계속돼 송이포자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올해 송이생산은 다음 주 초를 고비로
끝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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