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자주 은사님들을
찾아보기를 강조해온 조병인
경상북도 교육감은 이번엔
연휴가 길어 어른과 이웃을
찾아본 뒤에는 은사님들도
한번씩 찾아보기를 다시한번
적극 권장을 했는데요.
조병인 경상북도 교육감,
"명절때 가족들과 마을의
어르신들을 찾아 뵙는 것이
우리의 좋은 전통입니다만
이번에는 명절이 긴 만큼
나이드신 은사님들도 한번씩
찾아뵙는다면 은사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이러면서 이번 연휴가 아주
좋은 기회란 설명이었어요.
네,
어른과 이웃과 은사님들을
찾아뵙는 명절 분위기, 생각만해도
넉넉-하고 훈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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