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일선 시군과
공기업의 인허가 부서에 대해
집중적으로 금품이나 향응제공,
업무태만 등과 관련한 특별
암행 감찰활동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김승태 경상북도 감사관..
"요즘은 옛날하고 분위기 많이
달라졌습니다. 부패방지위원회다
국무총리실이다 해서 암행감찰
나오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공직을 돈 몇푼에 내놓는 사람이
있겠습니까?"하면서 공직사회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얘기였어요.
네- 말씀대로 그렇게 깨끗해졌다면
암행감찰도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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