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위축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8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천 978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8% 가량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도
877억원에 그쳐
지난 7월에 비해 7% 줄어드는 등
내수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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