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0일 밤 9시 쯤
구미시 임은동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치는 등
대구·경북 지역의 원룸을 돌며
모두 14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컴퓨터 등
천 5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서 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귀금속 가게 주인 53살 강모 씨 등 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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