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의
성화가 어제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채화돼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한 끝에 경북도청 앞마당에
무사히 안치됐는데요,
독도에서 채화를 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독도에서 전국체전의 성화가
채화된 것은 사상 처음이기도 하지만
우리 경북땅에서 당당히 체전을
밝힐 불을 피워서 가져왔다는
기념비적인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하면서 독도의 성화로 밝힌 이번
전국 체전은 어느 체전보다도 성공적인
체전이 될 거란 전망이었어요.
하하하 - 김천 전국체전, 벌써부터
대성공이 예감된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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