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대구시의회도
지지를 결의하고 한방특구인 영천시도
수십만평의 터를 제공할 의사를
밝히는 등 지역발전과 연계해 각계에서
유치 지지 의사를 잇따라 밝히고
있지만 학교 내부인 경북대 의대는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요.
이상범 경북대 의과대학장,
"반대하는 것이 우리 의료계의
단순한 집단이기주의 때문이 아닙니다.
국민건강과 직결된 것인데
주위여론 때문에 저희들이 무조건
찬성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이러면서 반대이유를 밝혔어요.
네 -
경북대의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는
글쎄요, 밖이 아니라 안이 문젭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