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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여성 일자리 만들어 준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02 18:19:13 조회수 1

한국으로 시집 온 외국인 여성의 정착을
돕기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늘어가는 결혼이주여성의
성공적인 한국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해
2010년까지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주 여성들을 위한 한글 강사 양성과
자녀들을 위한 사회적응 훈련,가족 교육등을
추진합니다.

또 고학력 결혼이주 여성들이
영어나 모국어를 한국인들에게 가르치도록 하는
일자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의 결혼 이주여성은 지난해까지
2천 400명을 넘어섰고 지난해 경북지역에서
이뤄진 10건의 결혼가운데 한 건 이상이
국제 결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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