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부산에 구두 공장을 차린 뒤
프랑스 명품 상표를 도용한 구두 200여 켤레를 만들어 대구 등 대도시의 패션매장에 팔아온
혐의로 67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가 만든 '짝퉁구두'는
원가 2만원 정도에 만들어져
패션매장에 3만원 정도에 공급된 뒤
소비자들에게는 15만원에 다시 팔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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