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창단된
'달성군 휠체어 테니스단'이
군의회의 이해 부족으로
창단 석 달만에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달성군의회가 지난 추경예산 심의에서
휠체어 테니스단이
창단을 위한 조례 제정 없이 만들어진데다
운영 예산이 한 해 평균 3억여 원에 이른다면서
예산안을 부결시킴에 따라
'휠체어 테니스단'은 사실상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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