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동거녀의 초등학생 딸인 11살 김모 양을
10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42살 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동거녀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김 양을 상습 성추행 했는데,
3년 전에도 당시 8살이던 김 양을 성폭행했다
교도소에서 복역을 한 뒤
다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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