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어제 사상 최대규모의
직원인사를 단행했는데요,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담당직원들은 보름동안이나
외부연락마저 끊고 숙식을 함께 하며
인사작업을 했다는 후문이었어요.
경상북도 이재근 자치행정과장,
"이번 인사는 사상 처음으로
직원들 스스로 일할 부서를 3순위까지
써내게하고 또 국장들이 일하고
싶은 직원을 선택하게 했는데
결과를 모두 좋아 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하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면서
분위기를 쇄신하는 인사가 되도록
노력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민선4기 출범에 맞춘
인사가 이제 모두 마무리 됐으니
열심히 일하는 것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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