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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의 3대 축제인
안동탈춤과 영주풍기인삼,봉화송이축제가
오늘 모두 개막됩니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백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 신명에 젖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호 영
◀END▶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양반의 멋과 흥'을
주제로 오늘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에는 17개 외국공연단과
국내 13개 무형문화재의 전통탈춤공연,그리고
34종류의 민속놀이가 열흘동안 이어집니다.
또 세계탈문화예술연맹창립을 위해
세계 30개국의 문화예술인도 안동을 찾습니다.
(s/s)안동 낙동강변 탈춤축제장에는
공연장과 축제장부스 꾸미기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개막식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이동수/안동관광축제조직위원장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가 준비돼....
또 영주풍기인삼축제도 나흘동안 일정으로
오늘 함께 개막합니다.
인삼캐기와 홍삼김치만들기 등 인삼을 소재로한
갖가지 행사가 열리고 싼 값에 인삼을
살 수 있는 장터도 운영됩니다.
◀INT▶...../
송이버섯으로 유명한 봉화지역에서도 오늘부터
나흘동안 춘양목송이축제가 열려
송이산견학과 송이요리체험 등으로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열흘동안 경북 북부지방을 찾는 관광객들은
전통탈춤과 인삼,송이 등 먹을거리가 풍부한
가을의 향연속에 푹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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