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13곳이
자연재해로 무너질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곳은
북구 산격 1동 연암공원 지구,
읍내동 인근 절개지,
팔달 고가교 옆 절개지 등 3곳입니다.
경북은 김천시 모암동 자산지구,
안동시 수하동 수하지구와
명륜동 명륜지구 등 10곳이 붕괴위험지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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