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언론사가 조사해
발표한 2006 전국대학평가에서
경북대학교가 지난해 11위에서
올해는 16위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자 경북대학교는
충격을 받은 분위긴데요.
노동일 경북대 총장은
"진짜 위깁니다. 이러다가는
20위권 밖으로 떨어지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물론이고 우리 교수님들한테도
위기 의식을 가지고 허리띠를
졸라맬 것을 주문했습니다."
하며 비상상황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대학의 위상이 떨어져도
그렇게 빠르게 진행될 줄은 미처
몰랐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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