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월마트 인수로
대구권에 생길 예정이었던 이마트 점포가
8개에서 7개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마트의 월마트 인수에 대한
기업결합 심사에서 월마트 대구시지점을 비롯한 전국 4~5개 점포를 파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 승인 결정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월마트 대구시지점을 팔 수 밖에 없어,
대구권 점포는 기존 이마트 5개점과
월마트 3개점을 합친 8개에서 7개로,
하나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