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가 최신식 인조잔디 야구장을 만들어
다음 달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때
야구경기장으로 제공합니다.
영남대학교는 최근
야구장 잔디 조성공사를 끝냈는데,
이 잔디는 미국과 일본 경기장에 깔린
길이 65밀리미터 짜리 고급 인조잔디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전야구장에 이어
두 번 째로 깔았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전동식 전광판과
최신식 부대시설을 갖춘 이 잔디야구장을
전국체전 때 대학과 일반부 경기장으로
제공하고, 체전이 끝난 뒤에도
아마추어팀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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