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치단체의 상품권 발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경시는 오는 28일부터
5천원권 4만 장과 만원권 6만 장 등
모두 6억 원 어치의 문경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중앙시장이나 신흥시장 같은
재래시장내 가맹점에서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상주시도 연초에 재래시장 상품권
4억 원 어치를 발행해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했고,
군위나 청도 같은 다른 자치단체도
다양한 형태의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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