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석연휴 귀성객들을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를
특별 교통소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합동으로 운송질서 지도반을 편성해
외진 지역 노선 결행이나 승차거부,
불친절, 부당요금 징수 같은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또 각종 안전장비와 응급수리장비를 점검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안전교육도 할 계획입니다.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항,경주 일대에는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승객이 많은 노선에는 예비차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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