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업들의 재무구조는 나아졌지만
수익성과 성장성은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기업경영을 분석한 결과
제조업과 건설업, 도소매업의 부채비율은
각각 101%와 222%, 148%로
지난 2004년의 119%와 270%, 168%보다
훨씬 낮아져 재무구조 건전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와는 달리 매출액 경상이익률과
매출액 증가율은 2004년과 거의 비슷해
수익성과 성장성은 대부분 업종에서
둔화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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