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대구지부는 오늘
'대구·경북지역 테러 및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태스크 포스 팀' 평가회의를 열고,
위험시설 점검을 비롯한
그 동안의 활동내용을 점검했습니다.
또 교수와 민간 전문가 9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찰, 소방 등
10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팀은
민간 안전전문가와 합동으로
테러·대형사고 취약시설 45개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연락체제망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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