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9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지를 대상으로
매일 14개 단속반 45명을 투입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단속합니다.
이 번 단속에서는 수입산의 함량 비율을
속이는 것과 같은 허위표시는 물론
수입국가 이름을 비롯한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은 농,수산물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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