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생들이 재래시장의
캐릭터와 심벌 등을 개발해줘
상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남이공대학 시각디자인 학생들은
최근 서문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서문돌이와 서문순이를 비롯한 캐릭터와
로고 서체, 그리고 차량용 디자인 등
100가지 정도의 상표 디자인을 만들어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에 무료로 전달했습니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는
이들이 개발한 다양한 상표를
상인들이 사용하는 명함이나 인쇄물에 넣고,
서문시장을 알리는 각종 홍보물에도
활용하는 한편, 다음 달에 열리는
서문시장 축제 때 학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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