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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공산과 경북 봉화 쪽은
송이 생산이 줄어 생산농가가 울상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만..
울진쪽은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송이 채취와 요리를 맛 볼수 있는
울진 송이 축제도 30일부터 열립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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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 군락지를 따라 형성된 울진의
송이산입니다.
낮은 산자락에서 솔가지 틈으로 송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풍 이후 습도가 유지되고 기온도 21도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품질 좋은 송이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INT▶장수복-울진군 읍진읍
산림조합을 통한 송이 수매가도 1등급
기준 26만원선으로 영덕이나 봉화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이산 가꾸기등 송이 환경 개선으로 올해 송이 생산량은 지난해 백25톤을 넘을것으로
전망됩니다.
◀INT▶주태봉 산림보호담당-울진군-
울진군과 산립조합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엑스포 공원에서 송이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축제기간동안 송이을 직접 캐보고 요리도 맛 볼 수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됐습니다.
◀INT▶김현필 상무-울진군 산림조합
매년 백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송이 생산량 확대와 판매에 민관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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