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통 현악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금(琴)교류회'가
오는 27일부터 나흘 동안 고령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와 태국, 베트남, 몽골 등
4개국이 참여하는 이 번 행사에서는
가야금이나 아쟁 같은 우리의 전통 현악기
20여 점을 모은 '금(琴) 전시회'와
참가국들의 전통 현악기 선율이 어우러진
'국제 금연주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고령군은 같은 기간에
'대가야 문화예술제'를 열 계획이어서
군민 노래자랑이나 미술 전시회 같은
군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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