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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장애인복지관 문 열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9-22 17:23:40 조회수 1

대구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달성군에 '장애인 복지관'이 문을 엽니다.

달성군 논공읍 2천여 평의 터에
43억 원을 들여 지은 장애인 복지관은
물리치료와 언어치료실, 정보화실 등
장애인을 위한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오늘 오전 박근혜 의원과
이종진 달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립니다.

한편 '우리복지 시민연합'은
"달성군이 장애인 복지관의 운영을 두고
특정 단체에 특혜를 주고 있다"면서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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